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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수학적 사고가 필요하다
우리에게는 수학적 사고가 필요하다
  • 저자<후카사와 신타로> 저/<이용택> 역
  • 출판사앤페이지
  • 출판일2021-10-07
  • 등록일2022-02-16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8, 누적예약 0

책소개

왜 ‘지금’ 수학적 사고가 필요한가?

세상의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은 업무 방식뿐 아니라 인생과 가치관도 송두리째 뒤흔들어놓았다. 1년 전의 성공 법칙이 통용되지 않는다. 이런 시대에 정답을 찾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정답을 찾기보다 스스로 생각해 답을 내놓아야 하는 시대가 됐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스스로 깊이 올바르게 생각하는 힘, 자생력이 필요하다. 이를 기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 책에서 수학문제를 풀자고 하지 않는다. 수학 문제 풀이는 기계적인 계산에 가깝다. 수학적 사고는 계산하는 힘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그 차이를 정확하게 설명한다. 수학적으로 사고하면 쓸데없는 생각이나 논의를 하지 않게 된다. 어려운 문제도 간단히 풀 수 있다. 주관적이고 표면적인 생각이 아니라 논리적인 고찰이 가능해진다. 진리와 본질을 파헤칠 수 있고, 법칙을 보여줌으로써 설득력 있게 설명할 수 있다. 이런 순기능이 있기 때문에 수학적 사고가 무엇인지 올바로 아는 것만으로도 인생에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때문에 수학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도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저자소개

니혼대학 대학원 종합 기초 과학 연구과 수료. 이학석사(수학). 비즈니스 수학 교육가로 활동 중. 수학적 사고가 가능한 직장인을 육성하는 ‘비즈니스 수학’의 중요성을 알리며, 지금까지 총 1만 명 이상을 교육했다. 학원 강사, 외국계 기업 관리직 등을 거쳐 비즈니스 강사로 독립했다. 대기업을 비롯해 프로야구 구단, 엘리트 운동선수 교육 연수 등을 진행한다. 또한 SMBC, 미쓰비시 UFJ, 미즈호, 와세다대학, 산교노리쓰대학 등과 협력해 강좌를 열었다. 그의 독특한 지도법은 ‘역대급으로 이해하기 쉽다.’, ‘수학적 인재로 변모시켜준다.’라는 호평을 받는다. ‘비즈니스 수학 지도자 제도’를 구축해 비즈니스 수학 강사를 육성하고 있다. TV나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비즈니스 잡지 기사를 감수하기도 한다. 저서는 일본 판매 누계 20만 부를 돌파했다. 실용서 외에 소설도 발표했으며, 많은 이들에게 읽히고 있다.

목차

머리말 ― 왜 ‘지금’ 수학적 사고가 필요한가?
이 책의 구성

제1장
‘수학적 사고’의 정체 ― 인생을 바꾸는 다섯 가지 사고 회로


‘질문’에서부터 시작하자
‘수학적 사고’를 정의한다
‘수학적 사고’를 수식으로 설명한다
‘정의’, ‘분해’, ‘비교’, ‘구조화’, ‘모델화’
‘수학을 한다는 것’이란 무엇인가?
수학적으로 머리 쓰는 법은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하다
‘수학적 사고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답을 수학적 사고로 도출한다

제2장
정의 ―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은가?


‘그러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
‘정의’를 내리지 않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휴일’을 정의해보자
‘처음부터 거의 정해두는 것’이 수학적으로도 타당하다
근본부터 재검토해보고 싶을 때의 사고법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정의를 바꾸어라
성과를 잘 내는 직장인을 판별하는 세 가지 질문

제3장
분해 ― 어려운 문제는 작게 나누어 생각한다


‘인수분해’, ‘미분’, ‘적분’
‘분석’이란 무엇을 하는 것인가?
소(素)라는 글자의 본질―왜 잘게 나누는가?
‘누락 없이, 중복 없이’라는 감각은 이미 수학을 통해 배웠다
‘분해 뇌’를 키우자
‘분해 뇌’를 만들기 위한 트레이닝(정량 편)
‘분해 뇌’를 만들기 위한 트레이닝(정성 편)
고민이 생기면 수학으로 해결한다

제4장
비교 ― 인간에게는 수가 필요하다


만약 ‘수’가 없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여러 번 비교할수록 그 모습이 명확해진다
‘분해’↔‘비교’
데이터를 올바로 읽어내는 사람이 지니는 두 가지 습관
직감적인 비교를 어떻게 논리적인 비교로 바꿀 것인가 ①
직감적인 비교를 어떻게 논리적인 비교로 바꿀 것인가 ②
‘주관적으로 수치화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멋진 사람’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라
남들과 비교하지 않아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제5장
구조화 ― 세상을 유추로 이해한다


수학의 ‘최종 목표’는 설명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
체계화는 두 종류가 있다
‘짜임새’를 밝히는 트레이닝
언뜻 달라 보여도 실은 구조가 똑같은 것
유추 뇌를 만드는 트레이닝(기초 편)
유추 뇌를 만드는 트레이닝(응용 편)
구조화 실력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습관

제6장
모델화 ― 수학은 관계의 과학이다


우리는 함수에 둘러싸여 산다
함수를 ‘만들어본 적’이 있는가?
‘딱 적절한 정도’를 정해주는 수학적 사고
‘함수’가 아니라 ‘관련짓기’
왜 ‘관련짓기’를 하는가?
상품을 잘 팔려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좋은 인재란?’ 수학적으로 설명하라
‘과제에 대한 의욕’을 수학적으로 설명하라
수학적 사고는 매우 섹시하다

맺음말 ― 답을 내놓는 힘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