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외모에는 반드시 그 사람의 심리가 드러나게 되어있다
외모에는 반드시 그 사람의 심리가 드러나게 되어있다
  • 저자시부야 쇼조
  • 출판사센시오
  • 출판일2019-05-25
  • 등록일2020-09-02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5, 누적예약 0

책소개



비밀의 98퍼센트는 그 사람의 겉모습에 드러난다! 

외모를 보면 그 사람의 심리와 성격은 물론 섹스취향까지 알 수 있다.



생각해보자.

당신은 상대방을 겉으로 드러나는 외모로 판단하지 않는가?



“저 친구 착하게 생겼어” 

“어쩐지, 처음부터 인상이 안 좋더라니”





우리는 매일매일 누군가의 외모를 마주하고 평가한다. 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처음 만나는 요소이자, 가장 마지막까지 평가를 놓지 않게 되는 요소인 ‘외모’.

그런데 혹시 알고 있는가? 사람의 외모 속에 드러나는 다양한 코드들은 실제로 ‘진짜 그 사람’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실마리가 될 수 있다. 누군가의 얼굴과 헤어스타일, 옷차림, 표정과 동작, 말버릇 등 한 사람이 자신을 겉으로 표현하는 모든 방식에는 그 사람의 심리와 성격, 잠재력과 섹스 취향까지 고스란히 반영된다. 



‘얼평’을 하려거든, 심리학의 관점에서 그 사람의 외모를 제대로 파악해보자. 외모를 정확히 읽는 사람은 엄청난 무기를 하나 갖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협상이나 설득, 내 편 만들기와 친구 사귀기, 상사와의 관계설정이나 은연중에 나를 부각시키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이 무기를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심리학 교수로서 오랜 시간 사람의 외모와 심리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저자는, 외모 속 코드를 읽고 해석하는 법, 또한 내 겉모습에 적절한 코드를 녹여내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겉으로 속을 읽는 심리학’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시부야 쇼조

사람의 행동이나 말투, 옷차림 등 겉모습을 토대로 숨은 심리와 성격을 분석하는 심리학자다. 도쿄 도립 대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심리학을 전공한 문학 박사이며, 야마나시 의과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메지로 대학 명예교수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기초로 한 ‘공간 행동학’이라는 연구 영역을 개척했으며, 사람의 동작이나 행동에 나타나는 심층 심리를 중심적인 연구 주제로 삼고 있다. 다양한 미디어에서 폭넓게 활약하며,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복잡다단한 문제에 명쾌한 심리학적 조언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심리학 용어 도감》, 《한 줄 심리학》, 《상대의 심리를 읽는 기술》 등 40여 종 이상의 도서를 출간했으며, 누적 판매량은 300만 부를 돌파했다.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자기계발서 분야의 인기 저자로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역자 :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 도서로는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 『불안과 외로움을 다스리는 인생의 약상자』,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하버드의 생각수업』, 『마흔, 버려야 할 것과 붙잡아야 할 것들』, 『청춘 명언』, 『난 가끔 집에 가기 싫다』, 『당신의 가정은 당신으로 인해 달라질 겁니다』, 『변호사처럼 반론하라』 등이 있다.

목차

서문. 복잡한 심리를 비추는, ‘외모’라는 투명한 거울 



1장. 비밀의 98퍼센트는 외모에 드러난다 

2장. ‘겉’을 알고 ‘속’을 알면 백전백승! 

3장. 사랑의 거리를 좁히는 ‘겉 읽기’의 심리학

4장. 방금 그 행동은 무슨 의미일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짓 읽기

5장. 무심코 뱉는 말버릇에서 본심이 보인다

6장. 마음을 녹이고 움직이는 ‘말의 겉모습’

7장. 외모의 작은 변화로 ‘되고 싶은 나’를 연출한다

8장. ‘겉으로 속 읽기’가 중요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