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11문자 살인사건
11문자 살인사건
  • 저자히가시노 게이고
  • 출판사랜덤하우스코리아
  • 출판일2007-08-04
  • 등록일2018-11-23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87, 누적예약 5

책소개

"
<붉은 손가락>, <용의자 X의 헌신>, <비밀>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 대표작. 애인의 살인범을 쫓는 여성 추리소설 작가의 고군분투를 다룬 정통 추리소설로, 주인공인 여성 추리소설 작가인 ‘나‘와 범인인 ‘나‘의 시점이 각각 1인칭으로 전개된다. 동시에 출간된 <브루투스의 심장>과 함께 작가의 초기 작품 세계와 미스터리에 대한 애정을 만날 수 있다. 
여성 추리소설 작가인 나는 연인이 살해당하자 사건의 진상해명에 나선다. 애인의 죽음은 1년 전 그가 떠났던 요트 여행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에 관련된 사람들을 조사하지만 접촉한 사람들은 하나둘씩 죽게 된다. ‘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백지에 11개의 단어가 적힌 편지가 살인 후에 어김없이 도착한다. 편지는 과연 누가 보내는 것일까."

저자소개

"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 히가시노 게이고  
1958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사카 부립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한편 미스터리 작품을 집필하기 시작한 그는 1985년 『방과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했고 이를 계기로 전업작가가 되었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아내를 사랑한 여자』『분신』『동급생』『옛날에 내가 죽은 집』『백야행』『예지몽』『게임의 이름은 유괴』『산타 아줌마』등이 있다. 
추리소설 분야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는 그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소재를 자유자재로 변주하는 능력을 가진 탁월한 이야기꾼이다. 그의 작품은 치밀한 구성과 대담한 상상력,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로 처음부터 끝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해 독자를 잠시도 방심할 수 없게 만든다. 
옮긴이 | 민경욱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1991년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했다. 인터넷 관련 회사에서 근무했으며 1998년부터 일본 문화 포털사이트 ‘일본으로 가는 길‘(www.tojapan.co.kr)을 운영하며 일본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역서로는 요코야마 히데오의 『종신검시관』, 요시다 슈이치의 『거짓말의 거짓말』,『첫사랑 온천』, 시라이시 마미의 『훌라걸』등이 있다.
"

목차

"Monologue 1
1장 의문의 죽음
2장 스포츠플라자
Monologue 2
3장 사라진 여자
4장 이상한 여행
Monologue 3
5장 시각장애 소녀
6장 이상한 여행
Monologue 4
7장 기묘한 밤
8장 알리바이
9장 드러난 비밀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