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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앞으로 5년
4차 산업혁명, 앞으로 5년
  • 저자이경주
  • 출판사YES24
  • 출판일2018-11-25
  • 등록일2018-11-25
  • SNS공유
  • 파일포맷WMV
  • 공급사이러닝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태블릿,

1 . 스마트 지능화 소사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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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무인화 로봇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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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ICT 기업과 제조업의 경계가 무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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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주특기 사물인터넷부터 뛰어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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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5세대 이동통신과 단말기 주도권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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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전형적인 글로벌 산업, 게임을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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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미래는 상상하고 준비하는 사람의 것이다!

삼성 정보통신의 30년 전략기획가가 제시하는 개인, 기업, 한국의 5년 
로드맵 『4차 산업혁명, 앞으로 5년』.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을 아는 
대중입문서이자 현재의 강점에서 새로운 기회를 잡는 방안을 담은 현실적인 
미래전략서로, 관련 업계 사람들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도 알기 쉽게,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 영역을 저자 나름의 방식으로 정리했다. 
비즈니스 현장의 이야기와 선점을 하려는 경쟁국들의 이야기, 
쉬운 예들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영역이 더욱 쉽게 다가오게 했다.

1차 산업혁명 시대가 석탄의 발명으로 일어난 경공업 혁명이었다면,
2차 산업혁명 시대는 전기의 발명으로 촉발된 대량생산 혁명이었다. 
그리고 인터넷의 발명으로 일어난 3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 혁명이었다. 
지금, 통신망의 또 한 번 진화로 일어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은 사람, 동물, 
사물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유비쿼터스 혁명이다. 1, 2차 
산업혁명에서 뒤떨어진 우리나라는 3차 산업혁명에서는 선제적으로 
대응해 ‘정보통신 강국’이라는 명성을 얻으며 세계무대에 우뚝 섰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으로의 전환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모습이다. 

4차 산업혁명의 시발점인 2020년까지, 남은 기간은 5년이 채 못 된다. 
앞으로 5년,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는가에 따라 산업 생태계가 
소멸되느냐, 살아남느냐가 결정된다. 다행히도 우리에게는 3차 산업혁명의 
성공이 가져다 준 열매가 아직 남아 있다. 정보통신 강국이라는 우리의 강점을 
바탕으로 전략을 잘 짠다면 우리에게 또 한 번의 기회가 올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이경주는 성균관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2012년 퇴사할 때까지 휴대폰과 네트워크 장비 등의 정보통신 부문 
전략과 기획을 담당했다. 백색전화, 청색전화, 무선통신, 페이저(삐삐), 
휴대폰을 거쳐 스마트폰까지 우리나라 정보통신의 역사와 함께하며, 
2012년도에는 국내 영업 부문에서 갤럭시 노트 1을 크게 히트시키는 데 
기여한 마케터로도 활약했다. 당시 휴대폰 시장점유율 월 최고 77%, 
매출 11조 원의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정보통신 총괄기획 팀장과 상무를 거쳐 삼성 구조조정본부 상무, 
삼성 무선사업부와 MSC(모바일서비스센터) 기획팀 전무, 삼성전자 한국총괄 
모바일영업팀 전무를 지냈다. 주요 업적에 ‘ARS(자동응답시스템), 
PABX(기업용전화시스템), 페이저(삐삐), 휴대폰’ 상품기획과 정보통신 총괄 
미래전략서인 ‘WIN21 전략’을 수립했으며, 스마트폰 사업 준비, 미국 뮤직 클라우드 
회사인 엠스팟 M&A, 사물인터넷 플랫폼인 ‘타이젠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삼성그룹 전 임원 1,700명을 대상으로 한 ‘2011년 미래전략’ 강의를 진행했다. 

2007년 감사원 산업환경감사국 자문위원회 자문위원을 맡았으며, 
2010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에서 마케팅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카이스트,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의 대학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부경대학교 최고위 과정에서 
멘토로 활약, 미래를 대비한 다수의 기업 컨설팅도 진행했다. 현재는 미래 
비즈니스의 중심이 될 1,600여 명의 휴먼 네트워킹 허브인 
‘허브원(HUB1)’ 의장과 〈디지털데일리〉 객원논설위원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