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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부모수업
우리 아이를 위한 부모수업
  • 저자<김인숙> 저
  • 출판사든든한서재
  • 출판일2021-05-17
  • 등록일2022-02-16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네 아이의 엄마로, 전직 어린이집 교사로,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공감 육아 에세이 


나는 얼마나 자녀와 공감하는 부모인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당연하게 여긴 말과 행동이자녀의 마음에 비수를 꽂지는 않았는가? 네 남매의 엄마이자 전직 어린이집 교사를 지낸 저자가 가정과 일터에서 경험한 다양한 일화를 통해 부모의 성장을 이야기한다. 

부모와 자녀 사이에도 ‘부모와 자녀’라는 말 이전에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우선이다. 아이들은 가정에서 학교로, 학교에서 사회로 반경을 넓혀 자신을 둘러싼 관계와 지식을 배운다. 배움의 시작은 언제나 부모다. 부모를 통해 사람과 삶을, 세상을 배워 나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아이의 생각이나 마음, 감정 등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 부모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녀를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다. 

저자소개

고3 아들, 고1 딸, 중3 아들, 초3 딸, 퐁당퐁당 달라도 너무 다른 성향의 4남매 엄마로 지내고 있다. 10년 넘게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하며 다양한 성향의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났다. 엄마가 된 이후부터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유아교육 분야를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런 나도 처음에는 ‘출산은커녕 임신도 해 본 적이 없는데, 과연 교사로서 잘 지낼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다. 누구나 ‘처음’은 어렵다. 여행을 할 때도 가보지 않은 길은 선뜻 나설 용기가 나지 않는데, 육아는 말할 필요도 없다. 첫발을 디뎠을 때 두려웠던 마음을 이해하기에 그 낯선 처음에 힘이 되고 싶다. 

목차

- 프롤로그

1장 아이를 공감하는 부모 되기 프로젝트

- 계획하고 임신한 거니? 어쩌다 임신한 거니?
-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 딸(아들)을 원하는데 아들(딸)dlas 어쩔 거야?
- 장애를 가진 아이라면 어떻게 보살필 거야?
- 육아에도 준비가 필요해
- 육아에는 99% 변수가 있다
- 부모도 불완전한 존재이다
- 어떻게 하면 일관성 있는 양육을 할까?
- 가장 좋은 점이 아킬레스건이 된다

2장 어린 시절 불행했던 기억을 대물림하는 부모들

- 누구에게나 뼈아픈 어린 시절은 있다
- 부모의 상처는 아이에게 대물림된다
- 가시 같은 부모는 되지 마라
- 부모가 자식을 망친다
- 부모가 건드는 만큼 망가진다
- 낳았다고 다 부모가 아니다
- 무조건 아이에게 하면 안 되는 말

3장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는 있는 진짜 이유

- 옆집 아이는 그래도 우리 아이는 안 그래
-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는 진짜 이유 3가지
- 황소고집 부릴 때 혼내면 역효과, 아이의 신호를 캐치하라
-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는 진짜 이유 4가지
- 헬리콥터 부모가 자녀를 망치는 이유
- 아이가 하고 싶은 것과 부모가 원하는 것이 다를 때
- 아이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는 방법
- 하지 말라고 해도 아이는 숨어서 한다
- 부모가 달라지면 아이는 자연스레 변한다
- 부모의 분노, 그 실체를 파악하라
- 좋은 아이로 키우기 전에 좋은 부모가 돼라
- 아이의 신호를 눈치채지 못하는 부모

4장 부모의 인정이 모든 것을 치유한다

- 4남매 교육의 비결
- 부모의 인정이 모든 것을 치유한다
- 더 이상 대물림은 없어야 한다
- 아이는 사랑으로 존재감을 느낀다
- 좋은 부모의 시작은 자기 치유부터
- 아이의 기질을 파악하라
- 부모가 말하는 대로 성장한다
- 당신도 드래곤 육아로 성공할 수 있다

5장 아이의 마음을 여는 공감 부모 수업

- 아이의 마음을 읽어드립니다
- 다그치지 말고 기다려 주세요
-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 주세요
- 사랑한다고 말하면 성취감이 높아집니다
- 엄마가 공부하면 아이가 바르게 성장해요
- 아이와 친해지는 6가지 놀이법
- 워킹맘이라면 아이와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어린이집 교사가 알려 주는 엄마표 놀이 7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