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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봐도 예쁜 여자들
여자가 봐도 예쁜 여자들
  • 저자<이지원> 저/<양태호> 그림
  • 출판사예문
  • 출판일2021-07-22
  • 등록일2021-11-10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나보다 예쁜 여자는 많아도, 나처럼 예쁜 여자는 세상에 단 한 명뿐! 

자존감으로 내면을 충만하게 하고,

고유한 분위기 미인을 만드는 이야기의 힘



카카오 브런치 80만 뷰, 유튜브 누적 210만 뷰! 화제의 콘텐츠




『여자가 봐도 예쁜 여자들』에서는 8가지 색상으로 대표되는 8명의 여성 캐릭터가 등장한다. 짧은 소설을 통해 8명의 여성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들 캐릭터는 고유한 성격 + 내 외면적 특징을 포함하고 있다. 『여자가 봐도 예쁜 여자들』에 등장하는 8명의 주인공은 8가지 캐릭터의 롤모델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타입을 찾고 내 안에 잠재된 고유한 아름다움을 깨닫고 그것을 내게 맞게, 가장 잘 발전시켜 나가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이제까지 자신감 없이 위축되고 외모에 대한 강박에 시달린 이유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몰라서, 내게 맞는 방법을 찾지 못한 것일 수도 있다. 내 몸에 딱 맞는 옷을 입으면 사람이 달라 보이듯, 내 성격과 특징에 맞는 캐릭터를 통해 사람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책을 덮는 순간, 변화는 내면에서부터 일어날 것이고 표정과 자세가 바뀌어 어쩌면 그날 당장 “너 어딘지 달라 보인다?!”라는 말을 들을지도 모른다. 흔히 사랑에 빠지면 예뻐진다고 한다. 자신과 사랑에 빠지면 스스로 인생이 달라지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저자소개

82년 부산 출생. 18살에 문과계열을 선택했으나 20살에 이과계열에 속하는 물리치료학과에 진학했다. 대학 졸업 후 7년간 물리치료사로 살았다. 31살에 돌연 상경하여 지태주닷컴이라는 이름의 법인을 설립했다. 지태주닷컴은 지방태워주식회사의 줄임말로 ‘우리 몸속에 지방을 태워주는 착한 세포 사원들이 살고 있다면’이라는 재밌는 발상에서 시작된 사업이다. 이후 9년 동안 약 1만 명의 여성들과 몸과 마음, 아름다움과 삶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는 유튜브에서 <이지원라디오>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목차

시작하면서 
이 책의 구성과 읽는 법 

PART 1. 강렬하고 단정한, 빨간색 분위기 미인  

연상의 여인
빨간색 분위기 미인, 최은수
첫인상 | 자꾸 눈길이 가요  
연애관 | 사랑 앞에서 기꺼이 나약해지기 
인생관 | 완벽한 루틴을 좋아합니다 

PART 2. 귀엽고 발랄한, 노란색 분위기 미인   

혹시 질투하세요?
감정을 소중히 합니다  
첫인상 | 널 보면 즐거운 기대가 생겨  
연애관 | 튼튼한 마음가짐으로 
인생관 | 감정을 소중히 합니다  

PART 3. 청량하고 맑은, 파란색 분위기 미인

냉정한 년으로 산다는 것    
파란색 분위기 미인, 이해수  
첫인상 | 청정한 얼굴 
연애관 |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연애  
인생관 | 이별을 연습합니다 

PART 4. 화려하고 세련된, 주황색 분위기 미인 

나쁜 년의 속성
주황색 분위기 미인, 백연아  
첫인상 | 단숨에 들뜨게 하는  
연애관 | 솔직 담백한 연애 
인생관 | 다양한 경험을 사랑합니다  

PART 5. 부드럽고 선한, 초록색 분위기 미인 

무장해제의 매력 
초록색 분위기 미인, 한송이  
첫인상 | 편안함이 동반된 설렘 
연애관 | 친절한 연인 
인생관 |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삽니다 

PART 6. 우아하고 나른한, 보라색 분위기 미인

예술적인 그녀 
보라색 분위기 미인, 강안나 
첫인상 | 오묘함 
연애관 | 향상심을 가진 연인 
인생관 | 열린 결말을 선택하겠습니다  

PART 7. 순수하고 엉뚱한, 분홍색 분위기 미인  

연약함의 반격
분홍색 분위기 미인, 송유리  
첫인상 | 수줍음 
연애관 | 직진하는 연애  
인생관 | 도움과 기쁨이 되고 싶습니다 

PART 8. 단호하고 기품 있는, 검은색 분위기 미인  

카리스마란 무엇인가
검은색 분위기 미인, 김영진 
첫인상 | 지도력 
연애관 | 튼튼한 마음가짐으로  
인생관 | 정도(正道)를 걸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