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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내가 치유한다
내 마음 내가 치유한다
  • 저자<세스 J. 길리한> 저/<신인수>,<전철우> 역
  • 출판사씨아이알(CIR)
  • 출판일2021-08-05
  • 등록일2022-02-16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우울, 불안, 분노, 공황,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열 가지 전략
“심리적 문제를 경험했던 사람들, 그리고 우리 모두 누구나 읽어야 할 책.” 
 아론 T. 벡, MD, CBT 창시자, 펜실베니아대학 정신의학과 명예교수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ral Therapy, CBT)는 강력한 심리 치료기법으로서 감정뿐 아니라 감정과 관련된 행동들에 대해서도 매우 합리적이고 포괄적인 치료 이론이다. 
인지행동치료의 개념을 간단히 요약해보면 이렇다. 인간의 심리 행동(에고)은 크게 세 가지 축에서 작동을 한다고 보는데, 이 세 가지는 ‘감정’, ‘생각’, ‘행동’이다. 이들은 필연적으로 서로 맞물려서 돌아간다. 가령 어떤 사람에게 부정적 감정이 우세하게 되면, 그에 따라 부정적 사고가 따라오게 된다. 그것은 행동에도 영향을 끼쳐 행동위축이나 자발성의 결여를 야기한다. 이렇게 세 가지 축은 고리처럼 연결되어 돌아가 서로에게 되먹임 피드백을 한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자발적 노력의 결과로 바꿀 수 있다는 게 인지행동치료의 핵심 이론이다. 즉 ‘감정, 생각, 행동’이라는 세 가지 축을 서로 순기능의 고리로, 순기능의 피드백으로 바꿔보자는 게 치료의 요체이다. 

이 책은 아마존 심리 분야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로서 역시 나름 검증된 도서이다. 오랜 기간 동안 현장에서 인지행동치료를 적용해온 세스 길리한 박사는 CBT의 핵심 내용과 최근 흐름을 세련되게 정리하면서도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 손쉽게 적용해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을 자신의 심리적 불편감을 주제로 삼아 이 책에서 안내하는 방식으로 적용/실천해본다면 보다 경쾌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소개

면허 있는 심리학자인 세스 길리한 박사는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정신의학과의 임상조교수로 있다. 길리한 박사는 불안 및 우울에 대한 인지행동치료(CBT)의 효과성, CBT가 효과를 내는 방식, 그리고 뇌 영상의 활용을 통하여 정신의학적 건강상태를 연구하는 것에 대하여 40편 이상의 학술지 논문과 관련 저서의 여러 챕터를 저술하였다. 우울, 불안, 공황을 다루기 위한 자기주도의 워크북 『우울과 불안을 떠나보내는 7주간의 인지행동치료(CBT) 여정』(가제), 근간의 저자이고, 자넷싱어(Janet Singer)와 함께 『강박장애 극복하기: 회복으로 가는 여정』(국내 미출간)을 저술하였다. 길리한 박사는 펜실베이니아주 해버포드에서 불안, 우울, 관련 정신건강을 위하여 CBT와 마음챙김에 기반한 개입방법들을 적용하여 임상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외곽에서 아내, 세 명의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누리집 http://sethgillihan.com에서 길리한 박사와 관련한 더 많은 정보와 자료들을 찾아볼 수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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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CHAPTER 01 당신을 위한 CBT 시작 안내

CHAPTER 02 목표 설정 

CHAPTER 03 행동을 활성화하기

CHAPTER 04 부정적인 생각 패턴을 파악하고 깨뜨리기

CHAPTER 05 자신의 부정적인 핵심 신념을 파악하고 바꾸기

CHAPTER 06 마음챙김 유지하기

CHAPTER 07 계속해서 밀고나가기 : 미루기를 떨치고 나아가기

CHAPTER 08 걱정 / 두려움 / 불안 다루기

CHAPTER 09 평온함 유지하기 : 과도한 분노 다루기
 
CHAPTER 10 자신에게 친절하기

마무리 : 계속해서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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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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