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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최고봉
각국의 최고봉
  • 저자김세중
  • 출판사두바퀴출판사
  • 출판일2019-10-10
  • 등록일2020-04-13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이 책은 세계 각 나라의 제일 높은 산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지구상 196개 주권국가를 대상으로 한 나라도 빠짐 없이 그 나라에서 제일 높은 산이 어느 산인지, 위치는 어디인지, 가는 길은 어떤지 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지구상의 각 나라는 지형이 천차만별이다. 해발 수천 미터의 고산지대에 위치한 네팔이나 부탄 같은 나라가 있는가 하면 언제 바닷속에 가라앉을지 모르는 태평양의 섬나라들도 있다. 그러나 다수의 많은 나라들은 그 나라에서 제일 높은 산이 해발 1,000~3,000미터이다. 이 책은 지구상의 각 나라들의 최고봉에 대한 기본적 정보를 제공한다. 제일 높은 산의 이름이 무엇인지 그 한글 표기와 영어 표기 그리고 현지어 표기를 보여준다. 과연 그 곳에 갈 수 있는지 간다면 어느 경로를 따라 가는 것이 좋은지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유럽을 비롯해 선진국의 제일 높은 산에 대한 정보는 풍부하지만 그 반대로 그 나라의 제일 높은 산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는 나라도 많다. 아프리카 국가들이 특히 그렇다. 이 책은 전세계 국가의 최고봉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를 한 군데에 모아 놓았다는 특징이 있다. 다른 나라의 가장 높은 산에 대해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 김세중은 저술가이면서 여행가이다. 지은 책으로 '품격 있는 글쓰기'가 있고 전자책으로 '순대국을 허하라', '반듯한 글쓰기', '보름간의 전국 일주' 등을 냈다. 그는 여행에 대해 관심이 많아 기행서를 여러 권 펴냈으며 세계 지리에 대해 천착을 계속해 왔다. 이번에 낸 '각국의 최고봉'은 그의 지리 탐구의 한 결과물이다. 저자는 우리와 가까운 나라들에 대한 정보는 넘쳐나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에 대한 정보는 빈약한 것을 안타깝게 여겨 세계 구석구석의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각국의 최고봉'은 그런 작업의 일환으로 앞으로 다양한 주제에 걸쳐 세계 각국의 실상을 파헤쳐 세상에 내보일 포부를 가지고 있다.

목차

차 례

머리말
일러두기

가나
가봉
가이아나
감비아
과테말라
그레나다
그리스
기니
기니비사우
나미비아
나우루
나이지리아
남수단
남아프리카
네덜란드
네팔
노르웨이
뉴질랜드
니제르
니카라과
대만
덴마크
도미니카
도미니카공화국
독일
동티모르
라오스
라이베리아
라트비아
러시아
레바논
레소토
루마니아
룩셈부르크
르완다
리비아
리투아니아
리히텐슈타인
마다가스카르
마셜제도
마케도니아
말라위
말레이시아
말리
멕시코
모나코
모로코
모리셔스
모리타니
모잠비크
몬테네그로
몰도바
몰디브
몰타
몽골
미국
미얀마
미크로네시아
바누아투
바레인
바베이도스
바티칸
바하마
방글라데시
베냉
베네수엘라
베트남
벨기에
벨라루스
벨리즈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보츠와나
볼리비아
부룬디
부르키나파소
부탄
북한
불가리아
브라질
브루나이
사모아
사우디아라비아
산마리노
상투메프린시페
세네갈
세르비아
세이셸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세인트키츠네비스
소말리아
솔로몬제도
수단
수리남
스리랑카
스웨덴
스위스
스페인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시리아
시에라리온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아르메니아
아르헨티나
아이슬란드
아이티
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
아프가니스탄
안도라
알바니아
알제리
앙골라
앤티가바부다
에리트레아
에스와티니
에스토니아
에콰도르
에티오피아
엘살바도르
영국
예멘
오만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
온두라스
요르단
우간다
우루과이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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