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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챙기는 침묵의 기술
마음을 챙기는 침묵의 기술
  • 저자앰버 해치
  • 출판사책세상
  • 출판일2021-07-28
  • 등록일2021-11-10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침묵을 실천하는 것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이다. 우리는 늘 남의 눈치를 보며 혹은 보여주기 위해 안 사도 될 물건으로 집을 채우고 자신을 과하게 꾸미지만, 마음은 늘 텅 비어 있다. 정작 자신의 내면은 돌보지 않은 채 주위 환경에만 신경쓰고 집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기를 이해하고 알게 되면 자신감을 가지게 돼 일상을 긍정적으로 살게 된다. 빈틈을 채우려고 뛰어다니지 않으면 더 신중하게 생각하며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

침묵을 경험하면 굳이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침묵은 순간에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연결시켜준다. 또한 자신의 본질이 겉으로 드러나는 것을 허용한다.

저자소개



저자 : 앰버 해치

저자 : 앰버 해치

Amber Hatch

마음챙김 수행을 꾸준히 해온 작가이자 교사다. 10년이 넘도록 매일 불교 명상 수행을 해왔으며, 웨일스에 있는 사마타 센터에서 가족 피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옥스포드에 부모들을 위한 마음챙김 지원 그룹을 설립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세 자녀를 둔 엄마로, 《부모들을 위한 마음챙김Mindfulness for Parents》을 포함해 양육법에 대한 다수의 책을 썼다. 또한 배우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알렉스 오그와 공동집필한 마음챙김을 위한 컬러링 책들을 펴냈다.



역자 : 부희령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다. 200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소설가가 되었다. 2004년부터 영어로 된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살아 있는 모든 것들》,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아미쿠스 모르티스》, 《타자기가 들려주는 이야기》,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다》 등 8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 : 부희령



목차

들어가며 

○훈습 1 ─ 소리 흘려보내기 



첫 번째 침묵

주위 환경 고요하게 만들기

침묵할 수 있는 공간 마련하기 

지속적으로 유익한 일 하기 

고독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서 



○훈습 2 ─ 일정표 다시 짜기 

○훈습 3 ─ 산책을 일과로 삼기 

○훈습 4 ─ 나무와 이웃하기 

●시각화 ─ 버드나무 밑에서 

●시각화 ─ 달을 바라보며 



두 번째 침묵

평화로운 인간관계 맺기

인간관계를 위한 온화한 말씨 

듣는 것과 듣게 하는 것 

말이 없는 세상의 소통 방식

공적인 침묵 



●시각화 ─ 아무 조건 없이 듣기

●시각화 ─ 지휘자 되어보기 



세 번째 침묵

내면의 침묵 키우기

자신을 위한 침묵 

고요하고 조화로운 내면의 감각 키우기 

내면의 목소리 잠재우기 



○훈습 5 ─ 명상하기 

○훈습 6 ─ 소리에 대한 탐구 



나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