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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
  • 저자베아타 코리오트
  • 출판사스노우폭스북스
  • 출판일2019-05-21
  • 등록일2019-10-22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0

책소개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는 독일인 최초로 파워 요가 창시자 브라이언 케스트에게 요가를 사사한 베아타 코리오트의 첫 책으로, 저자의 20년의 경험 그리고 그와 함께 작업하고 머리를 맞댄 이들의 깨달음이 담겼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상태는 깊은 평온이다. 더는 내면의 두려움과 비난의 목소리를 마주하지 않고 진정한 삶의 기쁨이 무엇인지, 느끼는 게 무엇인지를 아는 일이다.

긴장된 삶 속에서 내적으로 소란을 잠시 멈추고 자기 자신 안으로 깊이 들어간 다음 스트레스가 아닌 다른 곳으로 통하는 문을 여는 것이다. 저자는 매혹적이고도 분명하게 우리가 호흡을 통해 가슴 깊은 충만함으로 한 걸음 걸어갈 수 있도록 강렬하게 이끈다.

책은 두 가지 목적성을 띤다. 하나는 케케묵은 낡은 사고방식과 관점의 상자 속에서 벗어나 새롭게 생각하고 경험하기를 그리고 영감받기를 바란다. 다른 하나는 자신도 모르게 점차 사랑하게 된 걱정과 불안, 두려움을 지워 버리기다.

스트레스 즉 두려움에 대한 생각은 우리가 단순히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는다고 해서 사라지거나 날려 버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지각할 때, 그때야 비로소 가능해진다. 이 내면으로의 여행에는 총 36가지 질문이 따라다닌다. 우리는 이 질문을 통해 두려움과 마주하고 자신의 모든 감정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비로소 ‘나’를 만나게 된다. 스트레스가 아닌 다른 곳으로 통하는 문을 여는 것이다.

프로 운동선수나 치안 전문가처럼 가늠하기 힘든 압박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낸 사람들, 군인처럼 총구의 싸늘함을 느껴 본 적 있는 사람들, 국민이 위험에 처했을 때 출동해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막아 내야만 했던 사람들과 저자 자신 외 평범한 이들의 이야기와 연구 사례를 경험하는 이 과정을 모두 거친다면 분명 우리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Goodbye STRESS!라고.

저자소개



저자 : 베아타 코리오트

저자는 파워 요가의 창시자인 브라이언 케스트에게 명상 호흡 훈련을 받은 최초의 독일인이다. 독문학과 정치학 그리고 방송학을 전공하던 그녀는 하나밖에 없는 동생의 자살 이후 학업을 중단하고 방황하던 중 1996년 산타 모니카에서 에어컨도 없는 방에 누워 150여 명과 함께 호흡을 경험한 후 홀린 듯 ‘깊은 평온과 이완 상태’에 이끌린다. 이후 삶의 모든 시끄러운 것을 던져 버리고 조용히 지내는 법을 배우고자 수도원에 들어갔다.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는 Vishnus Couch Yoga Schools, Yoga Conference Germany, 인지훈련학교, PEV Training 등을 거친 저자의 20여 년의 경험과 그녀와 함께한 사람들, 전문가와 수많은 논문과 연구들의 결정체다. 저자는 연구자와 프로 운동선수, 치안 전문가와 뇌과학자, 명상 치료사와 평범한 이웃들이 겪은 상상할 수 없는 평온을 이야기하고 완전히 새롭게 스트레스를 정의함과 동시에 지금 이 순간 벗어나는 길을 담았다. 이 책은 그 누구든 두려움에서 벗어나 스트레스와 영원히 작별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모든 것을 보여 줄 것이다. Goodbye STRESS!



역자 : 이은미

대구대학교에서 언어치료학과 재활심리학을 전공하고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고 동 대학에서 포스트 닥터 연구원을 지냈다.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한국에 독일의 양서를 번역해 소개하고 있다. 역서로는 『만들어진 제국, 로마』 『아이디어가 없는 나에게』 『지혜를 읽는 시간』 등이 있다.

목차

/ 추천의 말 /

이 책을 읽는 순간 우리는 두려움과 마주해야 한다 ㆍ 4

/ 머리말 /

내 삶의 모든 시끄러운 것을 던져 버리고 조용히 지내는 법 ㆍ 8



| 1장 |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일



첫 번째 껍질 ㆍ 21

스카이다이빙을 할 때 우리 몸에 발생하는 현상 ㆍ 26

긍정의 의미 한 조각 ㆍ 28

단 3분의 개입 ㆍ 31

기쁨인가, 공포인가ㆍ ㆍ 34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ㆍ 36

지금 상황을 곡해하고 있는 건 누굴까ㆍ ㆍ 41

아동기 때 각인된 경험 ㆍ 45

최고의 희소식 ㆍ 46

뭐라고ㆍ 여자는 없었다고ㆍ ㆍ 47

토니 마샬 대신 모차르트 ㆍ 49

모든 가능성의 정글 ㆍ 52

부정의 포로 ㆍ 53

나는 내 생각이 아니에요! ㆍ 55

다람쥐 쳇바퀴 ㆍ 59

아직 안 끝났어 ㆍ 60

너무 외로워요, 죽을 것만 같아요! ㆍ 62

공감 혹은 동감 ㆍ 63

탄냐 징어의 실험 ㆍ 65

터무니없이 자애로운 슈퍼 영웅이 되는 방법 ㆍ 66

괴물의 탄생이거나 지나친 오해이거나 ㆍ 70

암호명 스트레스 ㆍ 74



| 2장 | 사고 영역



슬로모션 ㆍ 81

상상력 낭비 ㆍ 84

네가 바라는 것 모두 두려움 건너편에 있어 ㆍ 85

1분 이상 두려워할 수 없는 이유, 그런데도 두려워하는 이유 ㆍ 89

머릿속 운전사 ㆍ 92

라라랜드 ㆍ 95

UFO와 부딪혔어요 ㆍ 99

그럼 영화는 어떻게 끌 수 있을까ㆍ ㆍ 105

도와줘, 누가 ‘나’야ㆍ ㆍ 106

영화 상영의 정체 ㆍ 108

오늘 아침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 ㆍ 111

3D 형식의 수수께끼 그림 ㆍ 114

당신 곁에 있는 사람 ㆍ 115



| 3장 | 정서 영역



감정이란 뭔가요ㆍ ㆍ 123

내비게이션 고장 ㆍ 131

두 번째 뇌 ㆍ 136

감정 결핍의 결과 ㆍ 138

지금 왼손에는 어떤 느낌이 드는가ㆍ ㆍ 139

클리츠코처럼 해라! ㆍ 142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 뭔데ㆍ ㆍ 144

잘못의 감옥 ㆍ 149

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ㆍ 154

야, 내버려 두지 못하잖아! ㆍ 157

마지막 요동 ㆍ 160

호흡 그네 ㆍ 162

50살 생일 ㆍ 164



| 4장 | 신체 영역



그 짧은 한마디 ㆍ 169

제기랄 순간 ㆍ 172

제정신임ㆍ ㆍ 174

그저 한 부분일 뿐이에요 ㆍ 175

너무나 보편적인 질병 ㆍ 177

신경성 떨림 ㆍ 179

여자애들은 떨어. 그런데 남자애들도 그래 ㆍ 182

그들 각자의 안전한 공간 ㆍ 183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패턴 ㆍ 186

인간적 딜레마 ㆍ 188

잘 모르는 선물 ㆍ 189

기억에 매일 건네는 인사 ㆍ 190

오! 경험담 ㆍ 192

어떻게 가능하지ㆍ ㆍ 194

당신은 언제나 귀를 기울이지 못한다 ㆍ 198



| 5장 | 세상을 잠시 멈추고 숨을 쉬어 봐



결정의 무게 ㆍ 207

완전한 작별 ㆍ 210

목적은 결정을 완전히 끝내는 것 ㆍ 212

어차피 막아 내지 못할 일 ㆍ 214

그럼 난 누구지ㆍ ㆍ 217

사랑을 받지 못할 두려움 혹은

사랑받을 가치가 없을 것에 대한 두려움 ㆍ 220

팀은 언제나 혼자보다 현명하다 ㆍ 224

가장 중요한 작업 ㆍ 226

호흡 뒤에 숨겨진 장소 ㆍ 229

달링,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당신은 특별하지 않아요! ㆍ 233

조그마한 기회로 가득 찬 완벽한 놀이터 ㆍ 236

세상을 멈춰! ㆍ 238

입안에 숨겨진 보물 ㆍ 239

저마다의 방식으로 해석될 수 있는 이야기 ㆍ 244

동시적 실재 ㆍ 245

조현병을 앓는 오빠를 둔 뇌 연구가 이야기 ㆍ 246

협소하고도 제한적인 ㆍ 251

죽일 게 아니야 ㆍ 253

무엇이 당신의 가슴을 노래하게 하는가ㆍ ㆍ 255

나의 변기 위생을 위해서 ㆍ 257

거 봐, 또다시 모든 걸 잘 해냈지ㆍ ㆍ 260

당신이 항상 가지고 다니는 악기 ㆍ 262

길들지 않은 영혼 ㆍ 263



/ 참고 문헌 / ㆍ 268

/ 추천 도서 / ㆍ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