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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구하다
강아지를 구하다
  • 저자피터 팩스턴
  • 출판사알에이치코리아
  • 출판일2020-06-25
  • 등록일2021-07-30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강아지를 구하다』는 저자 피터 팩스턴이 2001년부터 동물학대를 파헤치며, 18년간 개농장에 잠입해서 비밀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개농장의 슬픈 현실이 담겨있는 책이다. 저자가 18년간 수사를 하면서, 만난 강아지 8마리에 대한 학대당하는 가슴 아픈 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책을 읽고 있으면, 가슴 아파하고, 분노하고 울게 된다. 세상에는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도 많지만, 강아지를 상업적으로 이용해서 상상할 수도 없는 끔찍한 행동을 일삼는 사람도 많다. 그런 사람들을 벌주고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저자는 개농장에 18년간 잠입해서 비밀 취재를 했다. 저자가 직접 취재한 강아지를 학대하는 현장에 대해서 국내 최초로 다루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피터 팩스턴

저자 : 피터 팩스턴

Pete Paxton

작가 피터 팩스턴은 2001년부터 동물학대를 파헤치는 비밀 수사관으로 일하고 있다. 자타공인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수사관인 그는 개농장, 펫숍, 축산농장, 도살장, 어선에 직원으로 위장해 수사를 벌였으며 국내외 비영리 동물보호단체와 협력 관계에 있다. 강아지 번식장에 잠입한 경험으로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피터의 사례는 HBO 다큐멘터리 『강아지를 대하는 법Dealing Dogs』과 『축산농장에서 본 죽음Death on a Factory Farm』에 소개되었고 두 편 모두 동물 문제에 대중의 의식을 높인 매체에 수여하는 미국 휴메인 소사이어티 제네시스 상을 받았으며,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 『비밀 동물 수사관Animal Undercover』에서도 그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그가 수사한 첫 번째 사건으로 미국 연방검찰청의 코인 오브 엑설런스 상도 수상한 바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부: 위기에 처한 강아지들 

내 인생을 바꿔준 친구 스폿

동물 실험을 고발하는 스파이가 된 레벨

미국 반려견 도매상 수사기를 보여주는 완벽한 강아지

펫숍 강아지의 진실을 보여준 슈거

경찰의 마음을 보여주는 포메라니안

개농장의 중심을 무너뜨린 다비다

잔인한 브리더의 추락을 보여준 매기

소규모 번식장의 진실을 보여준 에마 



2부: 우리 집에 어서 와

구출견이란 무엇인가?

내게 맞는 구출견을 선택하는 법

구출견 집으로 데려오기

훈련-



3부: 구출견이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구출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