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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 저자로버트 풀검
  • 출판사알에이치코리아
  • 출판일2018-05-25
  • 등록일2018-11-23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2, 누적예약 0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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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34주간 1위, 전 세계 103개국에서 출간
대한민국 200만 독자들이 열독한 인생 잠언록 
미국 의회에서 낭독되고 한국 국회에서 인용되는 지침서 
 중학생이 읽어야 할 문학서, 대학생 필독서, 명사들의 추천서 
∼ 전 세계 1,700만 명의 마음을 사로잡은 인생책 ∼ 
“삶의 지혜는 대학원 상아탑 꼭대기가 아니라 
바로 유치원의 모래성 속에 있다!”
우리는 누구나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다. 그러기에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를 끊임없이 물으며 나이를 먹어간다. 그런데 여기, 인생의 커다란 질문 앞에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라고 대답하는 남자가 있다. 바로 세계적인 에세이스트인 로버트 풀검(Robert Fulghum)이다. 그는 살면서 알아야 할 것들을 우리가 이미 알고 있다고 말한다. 퍼시픽 노스웨스트의 한 교회에서 목사로 봉직한 풀검은, 어느 유치원 입학식에서 ‘내가 유치원에서 배운 것’이라는 제목으로 작고 단순해 보이지만 실은 삶의 기본이 되는 진리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 연설은 모인 사람들의 뜨거운 공감과 호응을 얻어 미국 전역으로 퍼져나가더니 각종 매체에 소개되고 미국 국회에서도 낭독되는 열풍을 일으킨다. 그리고 마침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ALL I Really Need to Know I Learned in Kindergarten》가 탄생한다. 의외적이면서 재치 가득한 울림에 많은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무릎을 친 것이다.  
이 책은 1988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래 34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무려 97주간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랐다. 전 세계 103개국에서 31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무려 1,700만 부가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청소년 권장도서, 대학생 필독서뿐만 아니라 기업과 정부추천 도서로 선정되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을 받아왔다. 이렇게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여 찬사를 받아온 이 책이 출간 30주년을 맞아 국내에서 새로이 찾아왔다. 팍팍한 일상생활에서 옛 추억의 포근함과 변하지 않는 감동을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따듯함을 선사하리라 기대한다. 초판과 달리 출간 15주년에 20여 편의 글을 덧붙여 개정증보판을 출간하였는데, 이번에는 그 위에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런 표지 디자인으로 옷 입고, 달라진 본문 편제로 독자들을 만난다."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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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로버트 풀검
저자 로버트 풀검 Robert Fulghum
‘산다는 것’의 경이와 기쁨을 특유의 따듯하고 유머러스한 어조로 가슴 뭉클하게 전하는 세계적인 에세이스트. 
1937년 미국 텍사스주 웨이코에서 태어나 IBM세일즈맨, 카우보이, 아마추어 로데오선수, 화가, 조각가, 음악가, 카운슬러, 바텐더 그리고 목사로서 자신만의 삶을 살아왔다. 대학원에서 신학 공부를 마치고 20여 년간 퍼시픽 노스웨스트 어느 교회에서 목사로 봉직하며 삶의 진리와 묘미에 대해 글을 써왔다. 그중 ‘내가 유치원에서 배운 것’이라는 이야기가 점점 확산되어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면서 마침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가 탄생했다. 
이 책은 1988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래 34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무려 97주간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랐다. 전 세계 103개국에서 31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1,700만 부가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또한 청소년 권장도서, 대학생 필독서뿐만 아니라 기업과 정부 추천도서로 선정되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을 받아왔다. 다른 저서로는 《지구에서 웃으면서 살 수 있는 87가지 방법》 《온 러브》 등이 있다. 현재 그는 미국 시애틀의 선상가옥과 그리스 크레타섬을 오가며 유목민처럼 살아가고 있다.
역자 : 최정인
역자 최정인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독일로 건너가 본대학교에서 번역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으로 돌아와 통역사,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일하다가 출판사에서 해외도서 기획자로 일하기도 했다. 지금은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번역가로 일하면서 로버트 풀검처럼 일상의 작은 행복과 깨달음을 놓치지 않으며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옮긴 책으로는 《지구에서 웃으면서 살 수 있는 87가지 방법》《해피 에이징》 《어른이 된다는 것》《멀티플라이어》와 그림책 《누구일까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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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독자에게 드리는 글
1부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나의 신조
유치원에서 배운 것
그래서 어떻게 되었어요?
거미와 인간
물웅덩이가 주는 기회
숨바꼭질
빨래의 신성함
화장실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
목사 바텐더
도움 받을 자격
먼지에 관하여
인생의 시험
소리 지르기
제3의 조치
사랑의 모습
받은 만큼 돌려주기
선물의 규칙
크레용 폭탄
하늘을 날다
2부 내가 알고 있는 작은 천사들 
라마를 찾다
천사는 있다
1인 합창단
한여름 밤의 축제
오래된 비밀
진공청소기 파는 남자
인어들
뉴욕 택시
착한 사마리아인
낙엽청소부 도니
인디언 남자와 춤을
끈적거리는 나의 상자
테레사 수녀
위대한 이교도
여름 아르바이트
좋은 이웃
옆집 남자
민들레가 꽃이 아니라고?
지팡이를 닦는 의식
이상한 원칙
눈은 어디로 가는가
당신이 모르는 사이
3부 나는 나의 삶을 다시 살 것이다
우리의 위치를 잃지 않으려면
할아버지가 되는 연습
보통의 기적
당신의 시민권 기간이 끝났습니다
날개 달린 테디베어
죽었다가 살아난 체험
이해할 수 없는 일들
크리스마스 변덕 
뻐꾸기시계
닭고기를 먹는 닭
세상을 우리 집 거실처럼
8월의 크리스마스 카드
베토벤 교향곡 제9번
은밀하게 치르는 1월의 기념일
고등학교 동창회
자동차는 곧 당신이다 
사물의 이름 
물에 관하여
동물원에서
막다른 길
풀검의 교환법칙
돌아보다
마무리
옮긴이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