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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의 인문학
일상 속의 인문학
  • 저자성해준
  • 출판사신아사
  • 출판일2019-08-31
  • 등록일2020-09-02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 인문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목차

저자 서문 ·····························································3 

1. 선(善)-선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행해야 하는가 ·········· 17 

(1) ‘선(善)’이란 무엇인가 / 19 

(2) 『명심보감』에서의 선 / 21 

(3) 학문하는 자의 선 / 24 

(4) 일상에서 선이 중요한 이유 / 27 

2. 악(惡)-악은 우리의 삶을 고통스럽게 만든다 ·············31 

(1) ‘악(惡)’이란 무엇인가 / 33 

(2) 악의 어원 및 동서양의 악 / 36 

(3) 순자의 성악설이란 / 40 

(4) 간신(奸臣)과 악 / 43 

3. 신(神)-신의 존재를 의식하며 믿어야 하는가 ············ 47 

(1) ‘신(神)’은 존재 하는가 / 49 

(2) 초월적 존재에 대한 외경(畏敬) / 52 

(3) 한국 전래의 인격신 / 54 

(4) 일본 전래의 인격신 / 57 

(5) 무신과 유신의 경계에서 / 60 

4. 운(運)-운은 어떻게 믿고 따르는 것인가 ·················· 63 

(1) ‘운(運)’이란 무엇인가 / 65 

(2) 동양에서의 운의 의미 / 66 

(3) 인과응보의 상징으로서 운 / 69 

(4) 우리나라 정치에 활용된 운 / 74 

5. 천(天)-천이란 무엇이고, 어떤 의미를 내포 하는가 ······ 77 

(1) ‘천(天)’이란 무엇인가 / 79 

(2) 인격적 존재로서의 천 / 82 

(3) 천은 착한 사람에게 복을 내린다 / 84 

(4) 강력한 인과응보로서의 천 / 87 

6. 사(死)-오복(五福)의 하나인 죽음은 어떤 것인가 ······· 91 

(1) 죽음(死)이란 무엇인가 / 93 

(2) 불교와 기독교에서 죽음 / 95 

(3) 유교에서의 죽음 / 98 

(4) 고종명(考終命)의 의미 / 100 

(5) 『명심보감』이 전하는 죽음 / 103 

7. 학(學)-우리는 왜 배워야 하는가 ···························105 

(1) ‘학(學)’이란 무엇인가 / 107 

(2) 학을 하는 이유와 지향점 / 111 

(3) 학의 지향방법과 자세 / 115 

(4) 글로벌시대의 학이란 / 119 

8. 예(禮)-예는 지나침이나 모자람이 없는 것 ··············121 

(1) ‘예(禮)’란 무엇인가 / 123 

(2) 예는 왜 생겼을까 / 127 

(3) 예의 어원과 변천 / 130 

(4) 생각하고 실천해야 할 예 / 133 

9. 효(孝)-일상에서 효가 중요한 이유 ························137 

(1) ‘효(孝)’란 어떤 것인가 / 139 

(2) 유가(儒家) 효의 사회적 확산 / 142 

(3) 『명심보감』이 전하는 효 / 145 

(4) 오늘날 바람직한 효의 방향 / 148 

10. 도(道)-인간의 인간다운 도리의 기본 ····················153 

(1) ‘도(道)’란 어떤 것인가 / 155 

(2) 유교의 도로서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 159 

(3) 불교의 도로서 본래면목(本來面目) / 161 

(4) 도교의 도로서 무위자연(無爲自然) / 163 

(5) 『명심보감』이 전하는 도로서 본립도생(本立道生) / 165 

11. 인(仁)-우리시대의 숨어버린 인을 찾아서 ··············169 

(1) ‘인(仁)’이란 무엇인가 / 171 

(2) 인의 다양한 모습 / 173 

(3) 『명심보감』이 요구하는 실천적 인 / 176 

(4) 인이 숨어버린 시대 / 179 

12. 의(義)-우리에게 의란 무엇인가 ··························183 

(1) ‘의(義)’란 무엇인가 / 185 

(2) 유교에서 의(義)와 이(利)의 관계 / 189 

(3) 맹자의 반문, 왜 하필 이(利)인가 / 193 

(4) 현대사회에서의 ‘의’ 개념 /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