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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잘됐으면 좋겠다
나는 내가 잘됐으면 좋겠다
  • 저자<아이얼원> 저/<한수희> 역
  • 출판사유노북스
  • 출판일2019-07-08
  • 등록일2019-10-23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0, 누적예약 0

책소개

“넌, 충분히 잘하고 있어”
짠하고 애틋한 청춘들에게 건네는 응원 레터

‘어딜 가든 본인 스스로가 기댈 수 있는 가장 큰 산이어야 한다.’
‘일은 남이 줄지 몰라도 삶은 절대적으로 자신이 주는 것이다.’
‘노력은 그렇다. 신경 쓰지 않는 곳에서 천천히 쌓인다.’

입시, 취업, 결혼, 승진 등 삶의 문턱 앞에 망설인 대만 청춘들은 이 한마디에 열광했다. 공감과 지지의 박수를 끌어낸 인물은 바로 대만의 베스트셀러 작가, 아이얼원. 그의 성공 뒤에는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수많은 인생 굴곡들이 있었다.
작품은 크게 인생 에피소드, 36가지 마음 세우기 연습, 삶을 일으켜 준 결정적 순간의 3가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업을 위해 휴식기를 갖자는 말을 이별 통보로 오해한 첫사랑과의 웃픈 연애담부터 슬럼프에 빠져 인생을 올 스톱 한 위기의 순간까지, 실패와 상처를 넘나든 그의 이야기는 한국 독자들에게도 강력한 공감과 위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저자는 알려 주고 싶었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을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땅을 짚고 일어서는 자세라는 사실을. ‘시간’, ‘관계’, ‘일상’, ‘선택’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들 속에서 우리는 영원히 자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얼룩진 시간은 분명 힘이 되고 자신과의 관계에 집중해 일상의 노력을 다하면 어떤 길도 과감히 선택할 수 있는 '주도적인 힘'이 생긴다.
완벽하지 않아도 좋다. 천천히 가도 좋다. 어차피 인생은 난관의 연속이고, 이 시간은 우리를 성장시키기 위해 존재하니까. 과거를 받아들이고, 현재를 좋아하며, 미래에 기대를 걸자. 세상은 여전히 우리가 잘되길 바라며 더 나은 자신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나는, 당신이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

저자소개

대만 청춘들의 롤모델이자 ‘의문을 풀어 주는 마음의 순례자.’ 생각을 캐치하는 감각, 논리 분석에 타고난 뇌, 한 스푼 정도의 편집적 성향, 눈에 띌 만큼 섬세한 이성과 감성을 지녔다. 한때 인생의 굵직한 고비들을 넘기며 수많은 땀과 눈물을 흘렸고, 스물아홉에는 회사를 떠나 자유로운 삶을 실현하는 데 성공했다. 2014년 말부터는 이런 인생의 깨달음을 인터넷에 올리기 시작했으며, 캄캄한 터널을 지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답을 주었다.
현재는 작가이자 사진가, 투자가로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는 한편, 정기적으로 자신의 홈페이지와 SNS에 글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베스트셀러 『현재의 나쁜 일로 미래의 좋은 일을 쫓아내지 마라』, 『당신의 꿈이 최고의 저금통이다』, 『퇴근 후 더 많이 벌기』, 『제로부터 차근차근 돈 모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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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그날이 너를 자라게 한다

1장. 순간을 잘 기억하면 좋겠다
시간: 지나간 일들로 마음 연연하는 날에는
때로는 과거를 뒤집을 줄도 알아야 한다 015 / 청춘 속에 실패가 있고, 실패 속에 내일이 있다 022 / 인생의 ‘불안’이라는 공격과 기꺼이 맞닥뜨리기 029 / 결과는 순간이지만, 과정은 두고두고 남는다 035 / 다가올 날들을 위해 과거는 담담히 흘려보내자 041 / 오늘이 나에게 주어진 이달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047 / 인생에는 반드시 받아야 할 상처가 존재한다 054 / 원망할 수는 있지만 불평에도 슬기로움이 필요하다 060

?마음을 일으켜 준 ‘시간’ 064

2장. 나에게 잘 했으면 좋겠다
관계: 세상의 시선에 휘청이는 날에는
외부 시선은 ‘자기부정’과 함께 ‘성장’을 동반한다 069 / 감정을 밀고 당기는 것은 바로 ‘나’다 075 / 비난에는 무반응으로, 내면에는 반응으로 응답하자 080 / 익숙지 않은 것들이 만들어 내는 더 좋은 상황? 086 / 득이 되는 비평과 독이 되는 비평 094 / 소모적인 협조에는 칼 같은 거절이 답이다 100 / 사람과의 신뢰 속에 ‘일방통행’이란 없다 106 / 나와의 올바른 관계 맺기는 ‘쉼’에서 시작된다 113 / 스스로가 짠할 때는 일단 잘 해 주고 보자 119

?마음을 일으켜 준 ‘관계’ 125

3장. 되도록 힘냈으면 좋겠다
일상: 아무리 애써도 달라지지 않는 날에는
치명적 단점의 인정이 곧 성장의 시작이다 129 / 좋은 마음이 좋아하는 일을 가져다준다 136 / 자율을 따르는 자에게 참된 자유가 있나니 142 / 나태함에 반격하면 바라던 문이 열린다 150 / 싫다고 말하려거든 일단 그 일을 잘해라 156 / 땀나게 노력하는데 왜 이리 불안할까? 163 / ‘벽에 부딪히는 시기’에는 공생이 필요하다 170 / 인생의 시련은 곧 도약의 기회다 176 / 노력의 좋고 나쁨은 오직 자신이 결정한다 184 / 인생의 마라톤은 누적으로 계산된다 189

?마음을 일으켜 준 ‘일상’ 195

4장 천천히 잘 고르면 좋겠다
선택: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불안한 날에는
더 나은 선택의 조건은 ‘플랜’이다 199 / 도전에는 덧셈 법칙과 뺄셈 법칙이 있다 207 / 적절한 시간과 적절한 발휘가 관건이다 213 / 답안지가 하나뿐일 땐 어떡하면 좋을까 219 / 인생을 결정할 주체는 온전히 ‘나’다 227 / 성공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무엇을 할까 233 / 좋아하는 연습과 좋아지는 연습을 하자 239 / 내면에서 바라는 마음이 의지를 불태운다 245 / '시간의 눈금' 앞에 과감하고 용감해지자 250

?마음을 일으켜 준 ‘선택’ 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