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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
  • 저자<노자> 저/<바이즈> 역
  • 출판사바른북스
  • 출판일2021-02-04
  • 등록일2022-02-16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저자는 한자를 몰라도, 한문 해석을 하지 못해도, 한글로 충분히 노자의 뜻이 전달될 수 있는 도덕경을 쓰고 싶었다. 또한 책을 읽기 시작하여 2~3시간 정도 안에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는 도덕경을 쓰고 싶었다. 5,000여 자의 짧은 도덕경을 4년 동안 해석하며,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 목표는 독자로 하여금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는, 맥락이 있는 도덕경을 써보자’라는 것이었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하여 쓰인 결과물이다.

저자소개

중국 춘추시대의 철학자이다. 도가道家의 시조로 본명은 이이 李耳, 자는 백양伯陽, 시호는 담聃이다. 유가 철학과 더불어 중국 고대 철학의 양대 산맥인 도가 철학의 창시자이며, 무위자연을 바탕으로 도의 사상을 남겼으나 제자백가 가운데 가장 베일에 싸인 인물로, 실제로 존재했는지에 대해서조차 학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주나라의 쇠퇴에 대한 실망으로 주나라를 떠나 은거하려던 길에 관문지기의 청으로 남긴 것이 현재의 『도덕경』이라는 설이 있다. 

목차

서문_난 모른다
도덕경을 읽기에 앞서

01장 도를 아십니까? 
-노자가 정한 ‘도(道)’, ‘무(無)’, ‘유(有)’, ‘현(玄)’의 개념에 대해

02장 에고적 견해와 순수한 의식의 차이 

03장 분별, 구별을 만들지 마라 
-에고가 생겨나는 이유

04장 ‘도’ 사실은 나도 잘 모른다 
-도에 대한 비유 1

05장 하늘은 무심해 
-도에 대한 비유 2

06장 도는 비유하면 마치 골짜기 같아! 
-도에 대한 비유 3

07장 내가 준 것이 바로 내가 받을 것이다 1 
-도에 대한 비유 4

08장 한 방울의 이슬이기도 하고 온 지구의 바다이기도 해 
-도에 대한 비유 5

09장 더 많이, 더 많이를 추구하는 것 
-에고의 특성

10장 에고가 없다는 것

11장 에고가 없어져도 괜찮아 

12장 에고로 산다는 건 

13장 사랑받고 비난받음, 그리고 걱정과 근심에 대해 
-나는 몸이 아니야

14장 밖에 있는 것이 아니야 
-도에 대한 비유 6

15장 에고가 없는 자 
-깨달은 사람은 1

16장 텅빔, 그리고 침묵 속에서 

17장 만일, 깨달은 이가 세상에 돌아온다면 
-깨달은 사람은 2

18장 지금 우리가 찾아야 할 것 

19장 세상 사람들이 지혜롭다 여기는 것들 

20장 삶은 논리가 아니야 

21장 내 안에 있는 ‘나’에 대해 

22장 비우면, 채워지는 거야 

23장 침묵에 대해 

24장 삶의 계획을 세우지 말라 

25장 ‘도’, 나도 잘 모르는데… 암튼… 

26장 고요함과 무거움 속에 있다는 것 

27장 미묘한 에고에 대해 

28장 내 안의 남성과 여성 

29장 천하를 얻는다는 말 장난 

30장 타인을 굴복시키려고 하는 것 

31장 에고가 하는 허망한 일

32장 ‘도’는 개념이 아니야 

33장 에고로 판단하면 

34장 사랑에 대해 

35장 사람들은 몰라 

36장 숨은 밝음 혹은 지략에 대해 

37장 의도와 목적이 없이 행한다는 것에 대해 1 

38장 의도와 목적이 없이 행한다는 것에 대해 2 

39장 자유롭게 산다는 것에 대해 

40장 있음과 없음, 없음과 있음에 대해 

41장 의식의 수준에 대해 

42장 이익과 손해에 대해 

43장 침묵의 가르침에 대해 

44장 무엇이 더 중요한가? 

45장 내면의 맑음과 고요함으로 

46장 만족을 아는 만족 

47장 우리가 실제로 살고 있는 곳은 내면이야 

48장 덜어내고 또 덜어내면 

49장 깨달은 이가 존재하면 

50장 죽을 곳이 없다 

51장 고요한 의도에 대해 1 

52장 변함 없는 것을 알아차린다면 

53장 잠시라도 앎 속에 있을 수 있다면 

54장 나를 알게 되면 

55장 갓난아기처럼 존재한다면 
-자연스러운 호흡

56장 가까워지려 하지 않으면, 멀어질 수도 없어 

57장 에고 없이 일한다는 것 

58장 옳고 그름 98

59장 나와 너를 아낀다는 것 
-무경계

60장 작은 생선을 삶듯이 

61장 명상에 대해 
-명상수행 1

62장 가장 중요한 것 
-명상수행 2

63장 순수한 의식을 회복한다는 것 
-명상수행 3

64장 하고자함이 없음을 하고자 한다는 것 
-명상수행 4

65장 고요한 의도에 대해 2 

66장 바다처럼 

67장 세 가지 보물 

68장 자연의 법칙 1 

69장 전쟁에 대한 명언 1

70장 눈이 있는 자는 볼 것이고, 귀가 있는 자는 들을 것이다 119

71장 안다는 것 

72장 삶과 죽음에 대해 1 
-나는 누구인가?

73장 삶과 죽음에 대해 2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 견해를 자신으로 여겨

74장 삶과 죽음에 대해 3 
-자연의 법칙 2

75장 삶과 죽음에 대해 4 
-삶은 본래 목적이 없어

76장 삶과 죽음에 대해 5 
-연약함은 삶, 단단함은 죽음

77장 활을 당겨 쏘는 것처럼 
-도에 대한 비유 7

78장 진리는 모순적이다 

79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자연의 법칙 3

80장 작은 나라 그리고 적은 백성 

81장 내가 준 것이 바로 내가 받을 것이다 2 

글을 마치며 
원문 해석에 대해 
도덕경 원문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