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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용시집
정지용시집
  • 저자정지용
  • 출판사토지
  • 출판일2018-04-18
  • 등록일2018-11-22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1, 누적예약 0

저자소개

섬세하고 독특한 언어를 구사, 생생하고 선명한 대상 묘사에 특유의 빛을 발하는 시인 정지용. 한국현대시의 신경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그는 이상을 비롯하여 조지훈, 박목월 등과 같은 청록파 시인들을 등장시키기도한 시인이었다.1902년 음력 5월 15일 충북 옥천읍에서 좀 떨어진 구읍의 청석교 바로 옆 촌가에서 한약상을 경영하던 영일 정씨 태국(泰國)을 아버지로 하동정씨 미하(美河)를 어머니로 탄생한 그는 그 당시 풍습에 따라 12살 때(1913) 동갑의 부인 송재숙과 영동군 심천면 초강리 처가에서 결혼하였다. 이 부인 사이에 3남 1녀가 태어났으며, 그 가운데 차남과 3남은 6.25사변중에 행방불명 되었고, 현재 장남 구관과 장녀 구원만 생존해 있다.그는 휘문고보 재학 시절 [서광] 창간호에 소설 [삼인]을 발표하였으며, 일본 유학시절에느 대표작의 하나인 [향수]를 썼다. 1930년에 시문학 동인으로 본격적인 문단활동을 전개하였고, 구인회를 결성하기도 하였으며 문장지의 추천위원으로 활동했다. 해방이 되서는 경향신문의 주간으로 일하고, 이화여대와 서울대에 출강하여 시론, 수필, 평문을 발표하였다. 한국 전쟁 중 납북되어 이후 행적은 알지 못하나 북한이 최근 발간한 조선대백과사전에 1950년 9월 25일 사망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주요 저서로는 [정지용 시집][백록담][지용문학독본]등이 있다. 그의 고향 충북 옥천에서는 매년 5월에 지용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1989년부터는 시와 시학사에서 정지용문학상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다.

목차

판권 페이지 1 바람 歸路(귀로) ?榴(석류) 촉불과 손 바다2 바다3 바다5 紅疫(홍역) 太極扇(태극선) 슬픈 印像畵(인상화) 피리 뻣나무열매 2 船醉(선취) 湖水(호수)1 湖水(호수)2 달 臨終(임종) 다른 한 울 長壽山(장수산)1 長壽山(장수산)2 玉流洞(옥류동) 붉은 손 溫井(온정) 호랑나? 3 春雪(춘설) 窓(창) 曲馬團(곡마단) 琉璃窓(유리창) 2 다시 海峽(해협) 五月 消息(오월소식) 甲板(갑판)우 조약돌 紅椿(홍춘) 絶頂(절정) 風浪夢(풍랑몽)1 말1 말2 띄 4 무서운 時計(시계) 산소 할아버지 恩惠(은혜) 또 하나 다른 太陽(태양) 九城洞(구성동) 비 瀑布(폭포) 나? 流線哀傷(유선애상) 파라솔 禮讓(예양) 5 天主堂(천주당) 늙은 범 나비 海峽(해협) 鴨川(압천) 發熱(발열) 따알리아 저녁해ㅅ살 봄 슬픈 汽車(기차) 밤 6 湖面(호면) 갈메기 해바라기씨 산넘어 저쪽 三月(삼월)삼질날 종달새 병 산에서 온 새 汽車(기차) 故鄕(고향) 7 무어래요 不死鳥(불사조) 나무 그의 반 白鹿潭(백록담) 朝餐(조찬) 忍冬茶(인동차) 꽃과 벗 삽사리 진달래 小曲(소곡) 8 별 별2 異土(이토) 愛國(애국)의 노래 산엣 색씨 들녁 사내 비?이 꽃분